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사랑과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12-24 11:36

본문

교회 찬양팀을 오랜시간 해 오고 있는데... 최근부터 같은 찬양팀원분이 계속 제 실력의 부족함을 이야기 하며 면박을 주십니다. 찬양의 자리가 너무 기쁘고, 행복한데 갈수록 그런 행복보다는 스트레스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목사님 이럴때 어떤 선택이 가장 바른 선택일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